전자부품연구원은 산업자원부 산하 전자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써 ’91.8. 27 ‘전자부품종합기술 연구소’로 설립되어 ’99. 1. 30 현재의 ‘전자부품 연구원’으로 출범하였다.
그동안 전자부품연구원이 연구개발한 주요 실적을 보면
o 디지털 이동 통신용(GSM Type) RFIC 개발
o HDTV용 주문형반도체 기술개발
o 가전, 멀티미디어용 소형 정밀모터 기술개발
o 디지털 가전형 포스트 PC 플렛폼 기술개발
o 차세대 DAB/DRM 방송수신 기술개발 등이며 국가적으로 중요한 핵심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전자분야의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경상남도는 국내외 유일하게‘지능형 홈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국내 지능형 홈 산업을 선도하고, 나아가 지능형 홈 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 육성코자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상남도가 진행 중인 지능형 홈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총1,715억원을 투입하여 마산지역에 5만평의 지능형 홈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여기에 선도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정부출연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연구할 연구 Complex와 기술개발에 필요한
장비구축, 시험인증센터, 테스트베드, 인력양성센터 등 기업지원 시설 등이 포함된 1만평의 “지능형 홈 산업화 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상용화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시장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이와 관련 ‘지능형 홈 산업화 지원센터’가 건립되기 전까지 초기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하여 마산시 내서읍 중리에 소재한 경남정보기술센터를 임시 산업화 지원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정보기술센터 내에는 현재 20개의 지능형 홈 관련 중소벤처기업이 입주해 있고, 그동안 수도권의 우수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금년 10월 중에 수도권 소재 20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 외에도 지역소재 20개 업체가 현 사업장에서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신성델타테크, 유니온, 모빌일렉트론 등 지역내 유망 중견기업들이 적극 참여하여 초기 지능형 홈 산업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되는 전자부품연구원 경남분원은 전자부품연구원 홈 네트워크 개발사업단을 그대로 승격시켜 설치함으로써, 지능형 홈 임시 산업화 지원 센터에 입주한 기업 및 지역 소재 기업들에게 현지 밀착형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자부품연구원의 전문 인력과 보유 기술을 활용한 공통 애로기술 해결 등 기술적, 사업적 완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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