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기업의 가치는 곧 사람의 가치”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 25(화) 오후 2시 마산종합운동장내 마산체육관에서 경상남도채용박람회가 열린다.

○ 행사명 : 2005 경상남도 채용박람회
○ 일 시 : ’05. 10. 25(화) 14:00~17:00
○ 장 소 : 마산체육관(마산종합체육관 내)
○ 주 최 : 경상남도, 경상남도의회, 창원시, 창원지방노동사무소,경남병무지청, 경남지방 중소기업청
○ 주 관 : 마산시, 경남대학교
○ 후 원 : 한국산업인력공단경남지방사무소, 한국장애인고용촉진 공단경남지사, 한국산업단지동남 지역본부, 창원대학교, 마산대학, 창신대학,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남매일, KBS창원, KBS진주, 마산MBC, 진주MBC,PSB부산방송, CJ CableNet경남방송, CBS경남방송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사전, 참여기업의 현황과 상세한 구인사항을 경남도, 시군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홍보하므로써 구직자가 미리 면접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여 현장 취업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상남도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장애인의 취업을 돕기 위하여 장애인 구인업체 면접 부스를 우선 배치하고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경남지사에서 다양한 취업정보 제공 및 상담을 위해 채용박람회장에 전문요원을 배치하게 된다.

또한, 전문분야별 취업알선기관을 통한 “종합취업정보센터”를 설치, 운영키로 하였으며 병역의무자에게 취업 기회를 부여하여 편입 후 대체복무가 될 수 있는 산업기능요원 채용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채용 계획인원은 1,248여명으로 현장 면접을 통해 699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행사장에 『채용 알림판』을 공고하여 구인자를 모집하는 인원이 549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직종별로는 제조업이 1,098명, 건설업이 7명, 도·소매업이 21명, 서비스업 85명, 기타 37명 등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는 불안정한 경제상황 속에서 구인과 실업난을 동시에 겪고 있는 수급자간에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서로간에 눈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예비취업생”들은 불황일수록 위축되지 말고 발로 뛰면서 취업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무조건 대기업만 선호하기 보다는 경영 내용이 알찬 중견기업이나 벤처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또한, 구인업체에서는 우수 인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하여 채용결정권자가 참석하여 줄 것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구인조건, 구비서류 등을 보다 꼼꼼히 살핀 후 행사장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참여기업 현황과 상세한 구인사항은 경상남도 홈페이지(http://www.gsnd.net) 팝업창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경제정책과(☎ 211-3155)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남도청 경제정책과 (055-211-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