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오피다 연대기’ 출간

인더스트리 마이스터가 아내를 위해 쓴 짧은 우화
독일인 남편이 쓰고 한국인 아내가 번역하다

2020-07-09 14:29
  • Rieke Detlef Theodor 지음, H. J. Lee 옮김, 200쪽, 1만2000원

    Rieke Detlef Theodor 지음, H. J. Lee 옮김, 200쪽, 1만2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9일 -- 좋은땅출판사가 ‘오피다 연대기(Die Chroniken von Oppida)’를 출간했다.

‘오피다 연대기’는 독일 헤센주의 중간 산맥 어디쯤, 기슭에 자리한 어떤 작은 마을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대 게르만의 신들과 보통의 사람들, 당나귀, 거위 그리고 한 마리의 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각각 독립된 이야기들로서 예전에는 게르마니아, 지금은 독일의 오피다라는 작은 마을에서, 각기 다른 시간 속에서 일어났을 법한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그동안 읽었던 많은 책에서 받은 영감과 실제를 바탕으로 이 이야기들을 창작하였다. 글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어떤 면이 저자의 경험과 맞닿아 있는지 추측해 보는 것도 이야기를 읽는 하나의 재미일 수 있다.

주민들끼리 다투기도 하지만 외부의 적이 침입해 왔을 때에는 똘똘 뭉쳐 자신들을 보호하고, 자신들의 전통과 독립성을 유지하며 마을 공동체를 지키는 오피다의 연대기를 읽는 동안만이라도 번잡한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기를 바란다.

‘오피다 연대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가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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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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