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1사 1촌 농산물 구매로 따뜻한 정 전해

충북 하청마을과 2006년 첫 자매결연, 14년째 매년 농산물 구매해와
하청마을 농민들 7월이면 웹케시그룹 본사 찾아, 웹케시 창립 기념 달에 감사 인사 전해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2020-08-05 09:30
  • 올 7월 웹케시그룹 본사를 방문한 하청마을 농민들과 웹케시그룹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 7월 웹케시그룹 본사를 방문한 하청마을 농민들과 웹케시그룹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05일 --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임직원들이 1사 1촌 자매결연을 한 하청마을 농산물 구매로 힘든 시기를 겪는 농민을 돕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5일 밝혔다.

웹케시그룹은 2006년 충북 충주시 소태면에 있는 하청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하고 매년 옥수수, 감자, 햇밤 등을 구매해왔다. 구매를 원하는 임직원은 비용이 급여에서 자동 공제되고 회사가 일부 금액을 지원해 저렴하게 살 수 있게 했다.

하청마을 농민들은 웹케시 창립 기념 달이 있는 7월이면 찐 옥수수를 들고 웹케시그룹 본사를 찾는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웹케시그룹 임직원들도 충주시 소태면에서 매년 진행하는 밤 축제에 참여해 하청마을 밤 수확을 돕는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14년간 하청마을과 좋은 인연으로 이어져 매년 맛있는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먹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농촌이 서로 상생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케시그룹은 이외에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어린 미혼모 돕기 △캄보디아 대학 SW 교육 지원 △조현정 장학재단 후원 △캄보디아 레슬링 국가대표팀 후원 △예술 작가 성장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는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SW 분야의 혁신을 이뤄 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과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뱅킹, 2004년에는 자금 관리 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의 경우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되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소프트웨어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전문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 캄보디아, 일본,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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