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Z세대 아티스트 ‘썸머소울’ 동명의 곡 ‘틴더’ 발매 통해 노래로 탄생

틴더, Z세대 ‘소셜 디스커버리’ 명사로 자리매김
싱어송라이터 썸머소울, Z세대 사랑과 만남 그린 ‘틴더’로 여성들의 주체적 선택 노래

출처: 틴더
2020-08-06 13:13
  • 썸머소울의 틴더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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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머소울의 틴더 뮤직비디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06일 -- Z세대 아티스트 ‘썸머 소울(Summer Soul)’이 틴더에서 영감을 받아 동명의 곡을 발표했다. 틴더는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셜 디스커버리 앱이다.

“To the left, To the right swipe it, if you’re with me… Tinder Tinder, I just left you with new matches, Tinder Tinder, I’ll be right here with new message…. 지겨워 밀고 당기기 아직도 어디서 왔길래 기다리고 있어…”(Z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는 썸머소울의 노래 ‘틴더’의 가사 일부).

썸머소울은 전 세계 많은 사람이 틴더를 사용하고 있다며 특히 틴더 안에 스와이프라는 기능은 오른쪽으로 넘기면 ‘라이크(Like)’, 왼쪽으로 넘기면 ‘노(Nope)’가 되는 직관적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노래 가사에도 여성의 주체적 선택을 묘사했다고 창작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 썸머소울이 창작하고 부른 ‘틴더’의 가사를 살펴보면 이러한 주체적인 Z세대 여성의 사고방식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매력적인 남성이 다가와 여성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나와 사고방식이 맞고 관심사가 통하는 상대를 발견하면 호감을 표한다. 상대가 응하지 않거나 연결이 잘 되지 않으면 이 또한 인연이 아닌 것이다.

틴더는 무엇보다 한국의 Z세대에게 ‘틴더=소셜라이징’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틴더를 기본 앱으로 설치할 만큼 생활 속에 밀접하게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틴더는 한국의 경우에도 Z세대 아티스트에 의해 ‘틴더’라는 제목의 곡이 탄생했다는 사실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처럼 Z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틴더는 책임을 가지고 사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좋은 만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실제 틴더는 최근 영상 채팅(Face to Face Video Chat) 서비스를 시범 오픈했는데 언택트가 일상화 되고 있는 ‘뉴노멀’ 시대에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면서 동시에 심도 있는 만남을 이어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Z세대들의 관심과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다.

틴더는 사용자 중 50% 이상이 이른바 ‘Z세대’로, Z세대는 역사상 가장 개방적인 세대로 알려져 있다. 틴더는 스와이프(Swipe)를 통한 쉽고 재미있는 사용법과 상호 동의 기능(Double Opt-in) 등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방법을 제시하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틴더 개요

2012년 한 대학 캠퍼스에서 탄생한 틴더(Tinder)는 오늘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3억4000만번 이상 다운로드되었으며 190개국에서 40개가 넘는 언어로 만나볼 수 있다. 2020년 1분기까지 틴더는 6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非)게임 분야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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