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의류 건조기 ‘T1’ 시리즈 신제품 4종 출시

옷에 흡수된 미네랄 함유량까지 감지해 가장 알맞게 건조하고 옷감 손상 최소화하는 ‘퍼펙트 드라이’
특허받은 육각형 패턴의 ‘허니컴 플러스 드럼’ 에어쿠션 형성해 부드럽고 유려하게 건조
유럽 기준 응축효율 A등급 획득 안방에 둬도 도어 통해 빠져나가는 수분 최소화해 쾌적한 공기 선사

출처: 밀레
2020-08-10 09:20
  • 밀레가 의류 건조기 T1 시리즈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밀레가 의류 건조기 T1 시리즈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10일 --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의류 건조기 ‘T1’ 신제품 4종(TCG620 WP, TCJ680 WP, TCR860 WP, TWV680 WP)을 출시한다.

밀레 ‘T1’ 의류 건조기 신제품은 드럼에 내장된 미네랄 센서가 옷감에 남아있는 수분량과 물에 포함된 칼슘의 양까지 정확하게 감지하는 스마트한 기술 ‘퍼펙트 드라이(Perfect Dry)’를 통해 과잉 건조 없이 옷감을 가장 알맞은 정도로 건조해 섬유 손상을 최소화한다.

옷감에 흡수된 물의 미네랄 함유량이 낮으면 같은 프로그램으로 건조하더라도 축축하게 마를 수 있고 미네랄 함유량이 높으면 의류가 지나치게 건조돼 옷감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데서 착안한 기술이다. 지나치게 건조되면 불필요한 기기 작동이 이뤄져 과도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는데 밀레 신제품 ‘T1’ 의류 건조기는 프로그램 작동 전 옷감 내 미네랄의 양을 감지하고 그에 맞춰 건조하기 때문에 옷감 손상을 줄이면서도 최소한의 에너지만 사용해 섬유를 건조한다. 실제로 신제품 4종 모두 유럽 에너지 효율 등급 A+++ 또는 그 이상을 획득했다.

건조 과정은 더 부드럽고 유려해졌다. 밀레가 특허받은 육각형 패턴의 벌집 모양의 드럼 내부 표면 디자인 ‘허니컴 플러스 드럼’이 드럼과 옷감 사이의 마찰을 줄여 옷감 손상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드럼이 회전할 때 드럼 표면의 오목한 부분에 에어쿠션을 형성해 옷감이 수분을 머금은 공기 중에서 더욱 부드럽고 섬세하게 건조되게끔 도와주는 고성능 기술이다. 여기에 ‘스팀 피니시(Steam Finish)’ 기능을 이용하면 건조 중간중간 스팀을 분사에 의류에 주름을 줄여주고 다림질을 쉽게 할 수 있는 상태로 건조해준다.

뛰어난 수분 응축효율도 장점이다. 고품질 케블라 섬유 도어 실링 특유의 우수한 밀폐력으로 도어를 통해 빠져나가는 세탁물의 수분이 최소화돼 세탁실이 아닌 드레스룸이나 안방에 설치해도 곰팡이나 벽지 손상 걱정이 없기 때문이다. 밀레 T1 의류 건조기는 유럽 기준 응축효율 등급 A를 획득했는데 이는 옷감에서 제거된 수분의 90% 이상이 기기 내에서 응축돼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경우에만 받을 수 있는 등급이다.

무엇보다 이번 신제품에는 밀레만의 특허받은 향기 카트리지가 1개 더 추가되어 듀얼 향기 카트리지 시스템을 선보이게 됐다. 그때그때 원하는 향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향기 카트리지는 1871년 설립된 프랑스 남부의 고품격 향수 제조 회사 마네(Mane) 사와 협력해 만들어졌으며 최대 4주간 옷감에 은은하게 지속되기 때문에 따로 향기 시트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아끼는 옷이나 세탁 및 건조에 민감한 옷감도 안전하게 건조할 수 있도록 건조 프로그램도 섬유 종류별 설정이 가능하다. 예민한 섬유로 만들어진 의류를 건조할 때는 ‘젠틀 건조’ 옵션을 추가하면 건조 온도를 낮춰 섬유를 보호하고 의류에 밴 냄새를 제거하고 싶을 땐 ‘리프레시’ 옵션을 추가하고 향기 카트리지를 사용하면 산뜻한 향을 입힐 수 있다. 그밖에 실크나 방수 기능을 가진 의류,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한 속옷이나 아기 옷, 수건까지 섬유별 특성에 맞게 건조할 수 있다.

의류 건조기 전면 판넬은 에나멜로 코팅돼 있어 의류를 넣고 빼거나 스틸 재질의 단추 등으로 생길 수 있는 흠집을 방지하고 오랫동안 변색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고해상도의 ‘M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스마트폰과 같이 탭, 스와이프, 스크롤 해 사용할 수 있고 Miele@home 앱을 이용하면 외출 중에도 프로그램을 시작 및 정지하거나 기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밀레코리아는 새로 출시되는 의류 건조기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불편이나 고민을 반영해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의류 건조기라고 밝혔다.

이어 ‘T1’ 의류 건조기를 통해 아끼는 의류를 손상 없이 섬세하게 건조하시고 별도의 관리 없이 오랜 시간 한결같은 성능을 유지하는 밀레만의 놀라운 기술력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밀레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제품을 최대 20년 내구성 기준으로 개발하는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다. 밀레 T1 의류 건조기는 7500시간 이상 연속으로 모터를 가동시키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7500시간은 매주 5회 세탁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20년간 작동시킬 수 있는 시간이다.

12월 31일까지 밀레 ‘T1’ 의류 건조기 신제품 4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용 향기 카트리지(아쿠아 향) 1개 무료 증정 바우처가 지급된다.

밀레 의류 건조기 T1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밀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용량은 9kg이며 가격은 278만원부터 428만원대이다.

웹사이트: http://www.mie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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