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월) 준공식을 거행하는 노원구 공릉2동 산업대학교 담장개방 녹화사업은 담장 470m 구간을 철거하고, 녹지 1,704㎡를 조성해, 소나무등 13종 16,681그루의 나무와 맥문동 등 2종 4,100본의 자생화를 심었으며, 장대석의자 158m, 평의자 11조를 설치해 학생과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가로공원 형태로 조성하였다.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명지대 담장개방 녹화사업은 블록담장위에 4m 높이의 방음벽까지 설치되어 있던 담장 400m를 철거하고 성곽과 같은 형태의 낮은 돌담을 이중으로 쌓아 개방감을 높이고, 교문도 철거해 녹지로 만드는 등 960㎡의 녹지를 새로 조성해 소나무 등 25종 20,570그루의 나무를 심어 26일(수) 준공식을 연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10월 24일(월) 노원구 공릉동 서울산업대학교 담장을 철거하고 녹화해 시민들의 녹지공간으로 제공하는 ‘대학담장 녹화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거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26일(수) 명지대, 11월10일(목) 숭실대 순으로 3개 대학 담장녹화사업을 모두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24일(월) 준공식을 거행하는 노원구 공릉2동 산업대학교 담장개방 녹화사업은 담장 470m 구간을 철거하고, 녹지 1,704㎡를 조성해, 소나무등 13종 16,681그루의 나무와 맥문동 등 2종 4,100본의 자생화를 심었으며, 장대석의자 158m, 평의자 11조를 설치해 학생과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가로공원 형태로 조성하였다.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명지대 담장개방 녹화사업은 블록담장위에 4m 높이의 방음벽까지 설치되어 있던 담장 400m를 철거하고 성곽과 같은 형태의 낮은 돌담을 이중으로 쌓아 개방감을 높이고, 교문도 철거해 녹지로 만드는 등 960㎡의 녹지를 새로 조성해 소나무 등 25종 20,570그루의 나무를 심어 26일(수) 준공식을 연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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