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 미용, 요리/제과제빵 등 ‘자격증 유학’ 트랜드 부상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BE 유학컨설팅(대표 강순구 www.besteducation.co.kr)은 국내 유일의 자격증 유학 전문 컨설팅으로 해외에서 어학연수부터 직업전문학교, 대학교 학위코스까지 모든 해외 교육과정을 이수한 상담원이 효과적인 유학의 가이드를 해주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1. 플로리스트 유학
요즘 플라워와 요리가 접목이 되가는 추세이다. 세계적인 플로리스트들의 베이스가 영국이라는 점, 유럽이 가장 큰 꽃시장을 형성한다는 점, 학기 중 세계적인 플라워 쇼나 박람회 견학이 가능하다는 점, 세계 공용어인 영어 사용 국가라는 점, 그리고 연회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는 점 에서 영국이 메리트가 많다.
2. 미용 유학
미용 유학은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 외국 학생들에게 학생비자로 아르바이트가 불법이기 때문에 자격증 이외의 미용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부분이 어렵다. 세계적인 헤어 디자이너와 뷰티 테라피스트들, 그리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베이스가 영국이라는 점, 패션을 선도하는 국가라는 점, 학기/방학 중 아르바이트를 통해 선진 기술을 익히고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영국이 메리트가 많으며 호주는 비교적 생활비나 등록금이 저렴하다는 점,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활비 충당은 물론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졸업 후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영주권신청과 취업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3. 요리/제과제빵 유학
요리, 제과제빵 과정은 프랑스와 이태리, 일본 등이 한국 사람들에겐 유명하다. 지금은 영어권 국가에서 프랑스, 이태리 요리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모든 지역의 요리와 제과제빵 과정을 똑 같은 커리큘럼으로 배울 수 있다. 일례로 꼬르동 블루는 세계 15개국에 26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어느 캠퍼스나 커리큘럼이과 인지도는 똑같다. 다만 학비나 학업기간, 외국 학생들에 대한 각 나라별 유학 및 이민 정책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 해외 경력을 쌓고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호주의 꼬르동 블루가 장점이 많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유학 조건을 본다면 유학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유명 플로리스트/미용/요리 학교에 유학을 다녀온 것만으론 경쟁사회에서 큰 Advantage를 가질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이 준비가 되어 있고 유학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느냐를 잘 파악한다면 유학은 분명히 자기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자격증 유학’문의가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는 강 대표는 “요리, 제과제빵, 미용, 플로리스트 등 분야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며 ”자격증 유학은 단순히 학위나 어학연수를 위한 유학과는 구별되어야 한다. 자격증 유학을 통해 현지 문화를 배우고, 해외 동업자와도 교류 할 수 있는 등 인생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02)717-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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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서울A&B 박혜경02-2068-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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