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민중연대, 참여연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여성연합, 환경운동연합, 민언련 등 전국의 136개 노동, 민중,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와 24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 공동대책위원회는 공동으로 10월 24월 오전 10시 30분 느티나무 카페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료개방 및 영리산업화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지방분권을 빌미로 규제완화를 통해 제주도를 ‘개방의 거점’, ‘교육·의료 영리산업화’하려는 중앙정부의 개발주의와 시장주의 정책에 비판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료 영리산업화 계획’ 철회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강봉균(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장), 고유기(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처장), 김기식(참여연대 사무처장), 박경화(전국교직원노동조합수석부위원장), 박석운(민중연대 집행위원장), 이철호(교육개혁범국민연대 집행위원장), 진영옥(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외협력실장), 최인순(보건의료단체연합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일시 및 장소 : 2005년 10월 24일(월) 오전 10시 30분, 느티나무

웹사이트: http://peoplepower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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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사회인권팀장 문혜진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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