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몰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와 중국의 ‘뉴 럭셔리’ Z세대 소비자 연결

2020-08-25 17:20
  • 티몰 럭셔리가 브랜드와 중국의 ‘뉴 럭셔리’ Z세대 소비자를 연결한다

    티몰 럭셔리가 브랜드와 중국의 ‘뉴 럭셔리’ Z세대 소비자를 연결한다

상하이--(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25일 -- 하이엔드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 럭셔리(Tmall Luxury)가 명품 브랜드와 중국 Z세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Z세대는 패션을 중시하는 디지털 중심 고객층으로 세계 명품 소비 시장의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티몰 럭셔리는 신세대 명품 구매자의 교육, 즐거움, 참여를 위한 3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일일 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인 ‘소호 라이브(Soho Live)’는 명품의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춘다. ‘소호 매그(Shho Mag)’는 콘텐츠 중심 채널로 패션 에디터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가 함께 발굴한 최신 패션 뉴스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부가 고객에게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Z세대의 명품 선호는 스트리트웨어 및 대중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에 대한 사랑과 어우러져 있다. 이들에게 명품은 신분의 상징을 넘어서는 것이다. 패션은 자기를 표현하는 방식이자 정체성이다. 티몰은 ‘뉴 럭셔리(New Luxury)’라는 배너 아래 새로운 명품 구매 계층의 자신감과 대담함, 개방성을 기리고자 한다.

Z세대는 중국에서 막강한 명품 구매력을 입증했다.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Z세대는 명품 구매에 연간 평균 2만5000위안(3600달러)을 지출하고 있다. 부모 세대(65년/70년 이후 세대)에 이미 육박하는 규모다.

저연령화

티몰 럭셔리에서도 동일한 소비자 패턴이 확연히 드러난다. 플랫폼 소비자의 약 80%가 35세 이하며 특히 26~30세에 집중돼 있다. 18~25세 명품 소비자 수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배 이상 늘었다. 이들 젊은 소비자군은 명품 업계에서 더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

발렌티노(Valentino), 발렌시아가(Balenciaga), 골든구스(Golden Goose), 휴고보스(Hugo Boss) 등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들은 중국의 ‘뉴 럭셔리’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티몰 럭셔리와 손잡고 명품 소비층으로 새롭게 부상하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들 그룹에 매력을 어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마이크 후(Mike Hu) 알리바바 그룹 부사장 겸 티몰 럭셔리 패션/FMCG 총괄 매니저는 “티몰은 중국 내 명품 소비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럭셔리 브랜드가 중국 소비자 선호도를 보다 깊이 있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럭셔리 브랜드는 이러한 통찰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에 충실하면서도 중국의 젊은 소비자층에 맞춤화한 방법으로 그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2017년 출범한 티몰 럭셔리는 전 세계 럭셔리 브랜드 사이에서 중국 젊은 소비자와 만나기 위한 최우선 플랫폼으로 정평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200개에 가까운 선도적 브랜드가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Tmall Luxury Pavilion)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가치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의 취향에 부합하는 새 서비스 ‘럭셔리 소호’ 채널에 입점하는 브랜드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달 초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에 매장을 연 이탈리아 고급 브랜드인 골든구스의 마우로 마지오니(Mauro Maggioni) 아시아 태평양 최고경영자(CEO)는 “티몰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입점함으로써 중국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무결성, 장인 정신과 다양한 제품을 알리는 한편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이미 생태계가 구축돼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기에 최적화된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취향을 사로잡는 새로운 기능

‘디지털 네이티브’로서의 특성 외에 중국 Z세대를 이전 명품 구매족과 구분하는 또 다른 특징은 창의적 콘텐츠, 소셜 미디어, 대화형 기능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티몰 럭셔리는 이를 염두에 두고 럭셔리 중심 라이브스트리밍의 중심지를 표방한 ‘소호 라이브’를 출범했다. 디자이너 브랜드가 인기 매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Z세대가 좋아하는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 및 패셔니스타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도록 함으로써 중국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기능이다. 이는 함께 선보인 또 다른 콘텐츠 마케팅 툴인 ‘소호 매그’로 보완된다. ‘소호 매그’는 소비자가 언제든 최신 패션 동향과 제품 구매가 가능한 광고형 기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티몰 럭셔리는 럭셔리 분야 소비자 트렌드를 발 빠르게 파악하고 새로 업그레이드된 멤버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이엔드 소비자에게 이에 기반한 다층적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몰(Tmall) 개요

2008년 출범한 티몰(Tmall, www.tmall.com)은 소비자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는 고품질 제품과 프리미엄 쇼핑 경험에 대한 요구에 부응한다. 수많은 중국 국내외 브랜드와 유통업체가 티몰에 매장을 개설했다. 애널리시스(Analysys)에 따르면 티몰은 2019년 3월 31일 마감된 12개월간 총거래액(GMV)을 기준으로 브랜드와 유통 업체를 위한 세계 최대의 제3자 온라인/모바일 상거래 플랫폼으로 등극했으며 빠르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티몰은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의 사업 부문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82400567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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