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안전문화추진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양동주)는 시민의 안전문화 의식을 고양하고 부산지역 안전문화 생활화 정착을 위해 안전문화 창달에 공적이 많은 유공시민(단체)을 발굴 시상하는 ‘부산광역시 안전문화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늘(10.24)부터 11월 18일부터 신청(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안전문화대상’은 우리사회가 산업화·기계화됨에 따라 대형재해가 빈발하는 것을 예방하고, 안전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단체)을 발굴하여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표창하여,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지난 2003년부터 시상하여 왔었다.
시상 부문은 가정안전·학교안전·공공안전·교통안전·산업안전 등 5개 부문으로, 부문별 각 1명(단체)씩을 선발해 부산광역시장 상장이 수여되며, 교통안전부문은 개인으로 한정된다.
수상자격은 부산에 1년 이상 거주한 시민(단체)으로서, 해당분야에서 안전문화의 중요성 제고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단체)로, △중대재해·직업병 다발 또는 산재은폐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사업장 △각종 비리·부조리 등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거나 도덕성에 흠이 있는 자(사업장)은 제외된다.
후보자 신청(추천)은 신청서와 공적요약서, 주요경력, 공적심사 증빙서류 등을 오늘부터(10.24)부터 11월 18일(금)까지 안전문화추진 부산지역본부로 방문 또는 우편(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1486-49)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1차 현지심사와 2차 서류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하여 개별 통지하고, 오는 12월중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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