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판도라TV'는 동영상 포털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퍼스널 미디어 사업에 주력하고 e플래쉬 카드 사업 부문은 '레떼컴' 현재 법인명으로 각각 독립법인에서 운영키로 하였다.
회사 측은 이번 사명 변경 및 사업부문 분사의 배경에 대해 “포털들의 멀티미디어 검색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퍼스널 미디어가 새롭게 부상하는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주도하는 리딩 서비스이자, 전세계 네티즌이 즐기는 글로벌 동영상 개인 미디어 브랜드로 판도라TV를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해외시장 개척 작업에 착수했으며, 곧 가시적인 성과를 발표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작년 10월말 서비스를 시작한 판도라TV는 동영상을 무제한 업로드하고 웹캠 하나로 누구나 쉽게 멋진 라이브 방송을 즐길 수 있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동영상 포털 서비스로, 6만 건의 최신 동영상 콘텐츠(9월말 기준)와 250만 명의 월 방문자 수를 확보하고 있다. 판도라TV가 자랑하는 세계 최초 동영상 검색 서비스인 ‘V-서치’는 일일 검색 쿼리가 20만 번을 넘어섰으며, 월 평균 1,500만 건 이상의 동영상 시청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8월 인터넷 포털 엠파스(www.empas.com)와 손잡고 포털 동영상 검색 시대를 열었으며, 수도권 지상파 DMB 사업자인 한국DMB(대표 김경선)와도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한 상태로, 판도라TV가 보유한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한국DMB의 시청자참여형 방송 채널에 제공함으로써 지상파 방송으로까지 매체 영역을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판도라TV 김경익 대표는 “1년 전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모두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동영상 포털 및 검색 서비스가 이제 차세대 검색 포털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만큼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명 변경은 판도라TV가 글로벌 동영상 개인미디어 서비스로 발돋움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의 일환”이라며, “이번 사명 변경을 제2의 창업이라고 생각하고, 1년 전 사업을 시작할 당시의 도전과 열정으로 남다른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연락처
판도라TV 김경익 대표 525-1220(101) 018-323-6565
카라커뮤니케이션즈 변을경 과장 538-6957 016-340-6448 이소희 A.E. 538-6924 010-4765-7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