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대전·충남·충북도지사, 대전지방노동청장을 비롯하여 노동부장관, KBS 대전·청주총국장, 대전일보사장, 대덕밸리벤처협의회장, 지역 상의회장, 한국노총, 지방노동관서장, 일자리 창출 관련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내고장 일자리만들기 운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일자리 박람회장을 순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등 최근 구조화되고 있는 ‘일자리없는 성장(Jobless growth)’에 대한 지역차원의 공동대응을 위한 것으로, 지역내 일자리창출의 행정책임자인 시·도지사 및 노동청장이『내고장 일자리만들기 운동』추진을 공표하고, 同 운동 추진의 기본적인 입장 및 개략적인 계획을 밝히는 등 지역내 고용창출 모델을 제시하는
대전, 충남·북지역 공동취업박람회(대전 10.25∼10.26, 충남도10.26 아산, 충북도 10.26 충청대) 개최를 계기로 일자리창출 필요성에 대한 지역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11월중에 『일자리만들기 실무추진단』(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노동청, KBS)을 구성하여 향후 일자리만들기 추진기획팀으로 기능을 하며, 12월에는 내고장 일자리만들기 사업방안을 마련한다.
아울러 실무추진단에서 구체적인 구성방안을 논의하여 내년 1월에는 『충청권 내고장일자리만들기 운동본부』를 구성하게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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