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만의 정보, 스타? 야미에 오면 제대로 뜬다!

국내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야후!코리아(대표이사 성낙양)는 케이블 음악채널 MTV와 손을 잡고 방송과 인터넷이 만난 최초의 라이브 버라이어티 쇼 <MTV 드림 스테이션> 프로그램을 오는 3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야후가 선보인 멀티미디어 검색서비스 ‘야미’(http://multimedia.yahoo.co.kr)에 네티즌들이 직접 생산한 동영상 등 각종 컨텐츠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인터넷과 방송이 접목된 신개념의 프로그램이다.(http://kr.multimedia.yahoo.com/PROMOTION/mtv_dreamstation)

매주 월~금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60분간 방송 될 예정인 <드림 스테이션>에서는 네티즌들의 끼, 지식, 비법, 스타 등 다양한 동영상을 요일별로 만날 수 있다.

‘웰컴 두 드림 스테이션’(월)에서는 인기 스타가 출연해 팬미팅을 가지며 스타에게 보내는 동영상 메시지, 네티즌들이 올리는 스타의 옛 모습 영상 등이 실시간으로 방송에 소개된다. ‘야미 스타를 찾아라’(화,금)는 춤, 노래, 개그, 얼짱 등 자신이 가진 장기를 동영상으로 야미에 올리면 심사를 거쳐 방송에 소개되고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최후의 야미 스타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격공개! 생활의 발견’(수)에서는 생활 속에 재미난 장면을 소개하고 ‘도전!최고의 만찬’(목)은 네티즌들이 올린 자신만의 독특한 요리법 동영상을 선정해 초대 게스트와 MC가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이 외에도 자기 PR, 친구 찾기, 프로포즈 등 다양한 동영상이 소개 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해 이승원 야후!마케팅 그룹장은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아 네티즌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생산하는 컨텐츠를 온라인 뿐 아니라 방송을 통해 널리 공유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며 “동영상을 통해 생활 속 정보와 재미를 얻는 것 뿐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많은 네티즌들이 끼를 발산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야미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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