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와이어)--상지대(총장 김성훈) 관광학부 학생들이 따뜻한 세상만들기에 앞장선다. 27일(13:30~17:00) 30~40여명의 학생들이 상지대(동악관)와 원주시내(농협 원주시지부 앞)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에 나서기로 한 것.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은 지난 시절 아련한 추억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독거노인, 소년 소녀가장, 장애인 가정을 지원해 소외된 이웃들과 겨울을 함께 하고 있는 운동이다.

연탄 한 장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남녘과 북녘의 어려운 동포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자 2004년 6월 창립된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 앞장서고 있는 사업으로 추운 겨울을 연탄으로 나는 전국 25만 가구와 연료난으로 난방과 취사에 어려움을 겪는 북녘에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이사장은 현재 학교법인 상지학원 변형윤 이사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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