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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10:17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월 7일 최고의 칠레 명품 와인으로 주목받는 알마비바(Almaviva) 와인 메이커스 디너가 펼쳐진다.

프랑스 특급 와인 제조로 유명한 '바론 필립' 가문과 뉴욕 증시에 처음으로 상장된 칠레 최고의 와이너리 '콘차이 토로'가 합작해 만든 알마비바는 유럽의 전통적인 와인 제조 기술과 칠레 천혜의 토양과 기술이 만나 탄생한 최고급 와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식’에 등장한 주인공의 이름을 따왔다.

알마비바 4종(1999, 2000, 2001, 2002)의 빈티지 외에 셰프가 준비한 최고급 만찬이 준비된다.

참가비는 27만원. 세금, 봉사료 포함 금액.
문의 및 예약 : 02-2230-3369



웹사이트: http://www.shil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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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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