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단(사업단장 : 서울대 오승모 교수)은 10월 25일(화) COEX에서 산·학·연·관 전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산업 포럼」을 개최할 예정임.

이번 포럼의 목적은 동 사업단이 작년 4월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추진한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단에서 최근 전지산업 현황, 사업추진 실적 및 기술개발로드맵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발표하고 현재 진행중인 4개 기술개발과제의 총괄관리기관에서 개발예정 품목의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 등에 대하여 발표하며 종합토론을 통하여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차세대전지 관련 최근 기술정보를 교류하는 자리 마련할 계획임.

그동안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단이 추진한 사업내용을 보면, 기술개발사업으로 “초고용량 리튬 이차전지”, “HEV용 고출력 리튬 이차전지”, “초고용량 커패시터” 등 3개 과제를 신규 추진하였으며 “고성능 리튬이온 폴리머전지”는 당초 중기거점사업으로 추진하던 것을 성장동력사업으로 이관 추진할 계획임.

또한, 기반조성사업으로 “이차전지 핵심소재 산업화 지원사업”, “차세대전지 이노베이션 센터 구축”,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인력 양성사업” 등 3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였음.

향후 기술개발사업에 실제로 반영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기술개발로드맵을 금년 2월부터 작성중에 있으며, 동 로드맵은 이번 포럼에서 최종적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완성될 예정임.

한편, 산업자원부는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의 주무부처로써 산·학·연 전문가 및 사업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의 범위에서 연료전지를 별도로 분리하고 이차전지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

<연료전지를 분리한 이유>
ㅇ 성장동력사업의 취지와 달리 5~10년 이내에 산업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적으므로 수소경제 구현을 위한 장기사업으로 추진.

ㅇ 연료전지는 에너지특별회계 등 별도의 예산으로 추진함으로써 이차전지 기술개발을 위한 가용예산 확대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단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우리나라가 2010년 이후 세계최대의 전지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산업 포럼 개최 계획>
□ 개 요
ㅇ 일 시 : '05.10.25(화), 14:00~17:30
ㅇ 장 소 : 서울 COEX 3층 장보고홀(333호)
ㅇ 주 관 : 차세대전지성장동력사업단
ㅇ 참 석 : 산자부, 성장동력사업 과제수행 기관 등
- 주관기관, 참여기업, 위탁기관 책임자 및 참여연구원 참석

□ 세부일정
ㅇ 인사말씀(14:00~14:20)
- 개회사 : 오승모 사업단장
- 격려사 : 신용섭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장
- 환영사 : 김춘호 전자부품연구원장

ㅇ 주제발표(14:20~16:30)
발표내용발표자
1. 차세대전지 산업동향 및 기술개발로드맵오승모 사업단장
2. 초고용량 리튬 이차전지 기술개발삼성SDI 선우준 상무
3. HEV용 리튬 이차전지 기술개발LG화학 이기영 상무
4. 초고용량 커패시터 기술개발네스캡 김영호 이사
5. 고성능 리튬이온폴리머전지 기술개발SKC 이존하 부장
ㅇ 종합토론(16:3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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