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수와 미녀>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kr)에서 10월 17일에서 10월 23일까지 실시한 ‘올 가을 연인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라는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poll)에서 <야수와 미녀>가 4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레전드 오브 조로>가 27%,<오로라 공주>18%, <사랑해, 말순씨>가 14%(10월23일 오전)로 그 뒤를 이었다. 이 같은 결과는 <너는 내 운명>, <새드무비>등 최루성 멜로 영화들의 잇단 개봉 및 흥행으로 현재 코믹 영화의 부재와 <엽기적인 그녀>, <동갑내기 과외하기> 커플을 잇는 2005년 최고 코믹 커플, 류승범, 신민아 커플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
<야수와 미녀>는 눈먼 여자친구에게 자신을 킹카라고 속인 소심한 남자 ‘동건’ (류승범 분)의 여자 친구 ’해주’ (신민아 분)가 눈을 뜨면 서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낸 코믹멜로 영화로 10월 17일 기자시사회 이후 언론에서는 ‘유쾌하고 상큼한 코믹영화’ ‘발랄하고 귀여운 연애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 등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10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야수와 미녀>의 일반 시사회에서는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들고, 싱글인 사람에게도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영화!’,/ ‘웃음 만발!!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웃음이 터져요!’ / ‘류승범의 연기에 포복절도! ’ ‘엔딩 부분 가슴 찡한 여운까지 골고루 재미를 모두 갖춘 영화’/ ‘적절한 까메오의 등장과 연기가 일품이다!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기 까지 한다! ’ 등 영화 홈페이지 및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시사회 후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다. 코믹 멜로 영화로는 드물게 일반 시사회 설문에서 100%에 가까운 ‘재밌다’, ‘추천 하겠다’라는 만족도와 추천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 12세 관람가로 전 연령대의 관객을 겨냥해 10월 27일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 작이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드디어 이번주 10월 27일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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