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가문의 완성 ‘임페리얼 21’ 출시
진로발렌타인스(사장: 데이비드 루카스)는 스코틀랜드 최상의 원액 중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원액만을 엄선하여 블랜딩한 최고급 수퍼프리미엄 위스키 ‘임페리얼 21’을 출시한다.
‘임페리얼 21’은 ‘94년 출시 이후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11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지켜 온 임페리얼 클래식(12년 산)과 지난 ‘03년 탄생한 임페리얼 17의 대를 잇는 제품으로서, 최상급 21년산 원액만을 사용하여 깊고 풍부한 풍미가 소비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임페리얼 21’은 특별한 소수를 위한 최고급 위스키로서 한정된 양만 생산될 것이며, 제품마다 고유의 일련번호(Serial Number)가 부착된다. 임페리얼 17년과 마찬가지로 원액의 희소성 때문에 450ml로 출시된다.
데이비드 루카스(47) 사장은“최고급 위스키 원액을 찾고자 오랜 기간을 투자했다. ‘임페리얼 21’은 이러한 노력의 완결판으로서 기존 임페리얼의 명예와 품격에 부합하는 최상의 위스키이다.”고 말하고, “그 동안 임페리얼 클래식과 임페리얼 17년을 사랑해 주신 최고급 위스키 애호가들이 새로운 ‘임페리얼 21’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페리얼 21’의 출고가는 7만2천2백4원으로 24일부터 서울에서 일차로 출시되고, 연말까지 지방 대도시로 확대 판매될 예정이다.
신제품 요약
· 제품명 : 임페리얼 21(Imperial 21 yo)
· 주 종 : 최고급 수퍼프리미엄급 스카치 위스키
· 출시일 : 2005년 10월 21일
· 용 량 : 450ml
· 알코올 : 40%
· 출고가 : 72,204원(본)
웹사이트: http://www.jinroballantines.co.kr
연락처
진로발렌타인스 홍보팀 Tel. 3466-5790~1(유호성, 손소희)
KPR Tel. 3406-2270, 2250(이선미, 박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