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슬기롭게 가족치유캠프’ 진행

코로나로 지친 청소년 및 가족에게 선물 같은 캠프
“스마트폰 화면 대신 우리가족 얼굴을 봐요!” 가족과 즐겁게 놀이하고, 싸우지 않고 스마트폰 건강하게 사용 조절하는 팁도 배우는 캠프

  • 초등2~3학년 청소년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초등2~3학년 청소년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5일 --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센터장: 박세라)이 2020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저연령 청소년 초등학교 2~3학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연구 및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초등학생 4~6학년 자녀와 가족이 함께하는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에 공모사업 선정돼 2박 3일 캠프와 사후모임을 진행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처음 운영되는 저연령 청소년 대상 가족치유캠프 연구 및 운영 기관에 선정됐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연령대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사회추세를 반영하여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하고 대안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가족캠프 프로그램은 청소년끼리 함께 즐기는 집단활동, 가족과 함께 나누는 집단활동, 부모님이 전문가에게 배우는 금쪽같은 내 새끼 양육 팁 교육시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이 미치는 영향과 나의 어려움을 알고, 부모님은 청소년의 스마트한 세상을 이해하며, 가족 모두가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을 배운다.

더불어 가족이 함께 스마트폰 외 대안활동을 함께 즐기며 다양한 대안활동을 통한 즐거움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2박 3일 캠프 1달 정도 후에 진행되는 사후모임을 통해 캠프 이후의 가족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점검도 함께 나눈다.

이번 캠프는 2020년 11월 13일(금)부터 11월 15(일)까지 경상북도 영주시의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되며, 사후모임은 12월 5일(토)에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센터에서 전화 및 서류 신청 접수 중이다.

서울시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에서 위탁받아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는 청소년 대상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치료 전문기관이다.

보라매IWill센터: http://www.brmiwill.or.kr/

언론 연락처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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