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코로나19 속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도울 건강한 대안활동 프로그램 제공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대안활동 콘텐츠 제공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비대면 대안활동 콘텐츠 기획 및 제공

  • 청소년들이 보라매공원 내에서 자연과 사물을 관찰하면서 카메라 앵글에 담아보고 있는 모습

    청소년들이 보라매공원 내에서 자연과 사물을 관찰하면서 카메라 앵글에 담아보고 있는 모습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9일 --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센터장:박세라)는 앞으로 총 4개의 온·오프라인 대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앞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대면 활동으로 ‘#청소년 e-마을 다시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와 동작구청이 주최하고 서울시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의 주관으로 진행한 대안활동 프로그램은 2020년 8월 3일부터 13일까지 총 16회기가 진행돼 총 187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표현 예술 활동을 실시했다. 미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였고, 사진 활동으로는 디지털카메라의 작동법과 사진 촬영의 기본적인 기능을 배움을 바탕으로 보라매공원의 자연과 사물을 관찰하면서 각 회기별 주제를 자신의 관점으로 해석해 사진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표현 예술 활동으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내 주변을 관찰하는 시간을 통해 인터넷, 스마트폰의 사용이 많아지는 요즘시대에 ‘사람’에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의 제한이 따르고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자칫 심각해질 수 있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센터에서는 대면으로 진행했던 예방 교육 및 대안활동 프로그램을 온라인 교육 및 활동으로 전환해 제공하고 있다. 기존 학교 및 청소년단체에게 제공되는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은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또한 대안활동 콘텐츠는 체험키트 및 자료를 제공하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함께 활동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대안활동 프로그램으로는 총 4개가 운영될 예정이다.

1. <온라인 도시락(樂) 소풍>- 1차 10/10(토), 청소년 15명, 미션키트를 활용한 랜선투어- 나만의 가고싶은 여행지 촬영
2. <온라인 부모교육>-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실, 상시운영,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자녀의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대화법을 익히고 사용 습관을 조절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
3. <온라인진로프로그램> 꿈잡(job)고(go)-#청소년상담사 다 알려Zoom, 상시운영, 청소년 4-10명, 청소년 상담사 및 인터넷 중독 예방 상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관방문 및 담당자 인터뷰를 통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4. <온/오프라인동아리프로그램>-리브하이, 상시운영, 중·고 4명 이상,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프로그램 기획 참여 및 홍보, 다양한 대안활동 및 체험, 청소년 멘토 및 봉사활동

위 프로그램의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개요

서울시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에서 위탁받아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는 청소년 대상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치료 전문기관이다.

언론 연락처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예방교육팀
이상훈
02-836-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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