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배출시설 규모가 큰 1-3종 배출사업장에 근무하는 환경기술인(민간전문가)들로 “민간자율 환경관리 기술지원팀”을 구성하여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 환경기술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10.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2주간 원주·강릉지역 6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적정하게 운영·관리하는 요령과 처리시설을 진단하고 법령 개정사항등을 안내하는 등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자율 환경관리 기술지원팀은 2004년도에 원주지역의 1∼3종 배출사업장의 전문환경관리 기술인력으로 3개팀 7명으로 구성하여 원주지역 농공단지를 포함한 산업단지내 4∼5종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4개팀 10명으로 확대 편성하여 추진해 나가고 있다.

도 관계자는 소규모 배출사업장과 민간자율 기술지원팀의 상호 자율적인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하여 소규모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역량을 향상시켜 오염물질의 배출저감은 물론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공보실 이문달 033-254-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