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정상의 의류업체 진도(회장 임병석)가 오는 10월 25일, 부산에 직영점을 오픈하여 전국의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

진도는 부산시 연산구 연산동에 위치한 진도사옥에 110평 규모의 직영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진도 부산점’은 영.호남지역에 진도가 최초로 오픈하는 직영매장으로 총 4층짜리 건물에 매장과 A/S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판매하는 상품은 진도모피, 엘페, 우바, 진도옴므 등 진도브랜드 전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진도 부산점’의 오픈으로 부산,경남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진도 부산점은 직영점 오픈을 기념하여 구매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점 오픈으로 진도 직영점은 서울 청담점과 구로 본사점, 대전점 등 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 11월 초 서울 홍대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대구, 광주 등 주요 광역시 마다 직영점을 개설할 방침이라 밝혔다.

진도 관계자는 “차별화된 영업전략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주요도시 유명백화점에 매장 오픈을 늘려나갈 예정이며,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여 현재 중국내에서도 매장 오픈을 활발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indo.co.kr

연락처

쎄븐마운틴그룹 진도 홍보팀장 이사 김철호 02-850-8365 018-372-7552 f 850-8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