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통합방위협의회(의장 : 이의근 도지사)에서는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안보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단위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2005화랑훈련(10.24~10.28) 실시에 앞서, 10월 24일(월) 16:30 도청강당에서 경상북도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경상북도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으로부터 지역방위요소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시행 하기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가상의 적 침투상황과 지역 방위대책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대책 등이 심도 있게 논의 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충무관련시설을 방문하고 훈련에 여념이 없는 군 경 및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유사시 지역방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이번에 실시되는 화랑훈련은 4년마다 실시하는 충무훈련과 동시에 경북/대구, 경남지역에서 실시되며, 일부지역에서는 테러대비, 시설복구, 인력 및 물자동원 등 실제훈련도 병행하여 실시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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