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서울, 부산, 경기, 인천 등 지역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에 거주하면서 취득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지방세를 체납한 납세자 326명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도와 시군 합동으로 6개팀 18명으로 구성된『관외합동징수팀』을 운영,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다

이번 관외합동징수팀은 우선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여 징수를 독려할 것이며 징수가 가능한 체납자는 시군금고를 통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가택수색실시, 동산(자동차)에 대한 봉인, 대포차 인도 등 압류공매처분을 실시하고 또 무재산·행불자에 대하여는 재산조회 등을 거쳐 결손처분을 단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체 체납세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전라, 충청, 강원 등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 징수팀을 2회 이상 운영하고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설정 전 시군이 체납세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방침아래 특히 부동산 및 예금압류, 관허사업제한, 금융거래공공정보등록, 체납차량번호판영치, 공매의뢰 등 고질·고액 지방세 체납 납세자만 전문적으로 추적 강도 높은 체납처분 활동을 펼쳐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우려 갈 예정이다

우리도의 9월말 현재 체납액은 2천86억원으로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2회 운영하여 현금징수 266억원과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 469억원과 관외지역 체납세 합동징수 5회, 58억원을 징수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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