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항목 선정, 조사표 설계, 조사 요원 선발 등 총조사를 위한 대부분의 주요 업무들은 마무리 된 상태이다.
경북도는 그간 진행된 모든 사항에 대한 세밀한 재점검과 함께 조사요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시키면서 전 도민을 대상으로 마무리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IT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이번 2005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과거에 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의 처리는 물론 인적·물적 자원관리, 사이버 교육, 현장조사 지원 등에도 이러한 기술이 접목된다. 이에 따라 최종 공표시기가 지난 2000년에 비하여 3~7개월 단축되어, 총조사 결과에 대한 시의성이 보다 현실화 될 전망이다.
개인 정보 보안도 더욱 강화된다. 조사 내용은 숫자 및 부호화하여 입력됨으로 특정 개인에 대해 전혀 알 수 없다. 또한 조사 내용은 법에 의하여 엄격히 비밀이 보장된다.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동안 실시되는 전국적 규모의 이번 총조사는 총 10만여명의 조사인력이 동원되어 전국의 약1,600만 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모든 인구와 주택에 대해 파악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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