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너는 내 운명>(감독 박진표 / 제작 영화사 봄)의 주연 배우 전도연이 드라마 촬영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영화 홈페이지(www.mysunshine.co.kr)에 감사의 글을 남겨 네티즌의 성원을 받고 있다.

전도연은 개봉한지 꽤 시간이 흐른 지금도 끊임 없이 영화에 대해 사랑을 보내주는 네티즌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했다. 극중 배역인 은하를 연기하면서 ‘은하로 살면서 행복했고, 이런 사랑 받은 기억은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을 거에요’라고 현재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살면서 아홉 수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사랑도 많이 받고 영화가 뜻 깊은 영화로 남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전도연은 파란 만장한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석중(황정민 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은하 역으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전도연이 남긴 글에 네티즌들은 ‘언제쯤 글이 올라올지 내심 기다렸다’며 ‘연기가 너무 대단해요’라는 성원에서부터 ‘영화에서처럼 꼭 아름다운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바래요’,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쁠 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등 애정 어린 격려도 잊지 않았다. 또한 벌써 ‘10번째 작품이 기다려진다’는 기대도 보였다.

역대 최대 흥행 멜로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너는 내 운명>은 사랑밖에 모르는 석중(황정민 분)이 운명의 여인(은하)를 만나 끝까지 지키려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개봉 6주차에 접어들며 롱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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