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로 정통 필리핀식 핫폿 레스토랑 ‘마이닐라’가 오는 28일(금) 일산 라페스타에 오픈한다.

정통 필리핀식 핫폿은 개인당 하나씩 뜨거운 냄비가 테이블에 셋팅되어 있어 원하는 음식 재료들을 직접 익혀서 먹을 수 있어 기존의 여러 사람이 하나의 냄비를 이용하는 샤브샤브와는 차이가 있다.

또한 고급 초밥전문점에서 이용하는 회전식 바 시스템을 도입하여 신선한 음식 재료를 개인의 양과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젊은 층과 직장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마이닐라의 기본 1인식 가격은 6천~8천원정도다.

회전식 핫폿 방식은 손님이 자리에 앉자마자 개인 핫폿에 육수를 붓고 회전하고 있는 각종 음식 재료들 중 원하는 만큼 바로 익혀서 먹을 수 있어 손님이 음식을 기다릴 필요가 없고, 매장 입장에서도 별도의 조리시간을 없애 매장 회전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마이닐라는 전국 40여 개의 매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업계1위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호아빈을 운영하는 베넷포코리아의 박규성 사장이 동양음식에 대한 열의를 갖고 만들어낸 두 번째 브랜드로 필리핀의 향과 분위기를 살리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육수와 소스를 개발했다.

웹사이트: http://www.mayni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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