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 하고 대구지역 시니어클럽 및 노인복지회관이 주관하는 「대구 2005 노인일자리박람회」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10.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동안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노인일자리 박람회는 일하고자하는 건강한 노인들이 늘어나고 노인인력 활용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공공부문과 민간 기업체들의 인력채용을 유도·확산하여 노인인력에 대한 구인구직 환경을 마련하며, 노인들도 생산적인 경제활동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부각시키고, 노인들에게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노풍당당, 다시 시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55세 이상 장·노년층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성서공단, 달성공단과 대구지역 일반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84업체에 855명이 경비, 청소, 주유원, 제조업, 운수업, 서비스업 등 단순노무직과 전일근무 형태의 다양한 노인적합 직종에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고학력·전문직 출신의 노인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헤드헌팅 업체의 참여로 전문고급인력에 대한 일자리도 마련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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