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피치사가한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IMF 위기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우리 국민의 희생과 헌신의 결실이 맺어진 것입니다.

동시에, 직접적으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인남북문제의 평화적 해결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피치사는 9·19 6자회담 타결로 남북한 관계의 불안정성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하고즉각 상향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7월 스탠더드 푸어스사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것에이어 이번 피치사의 상향 결정은 한국의 대외 신인도 상승과경제 회복에 매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번 피치사의 결정은 남북 문제가 단순히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우리나라 경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제문제임을다시 한번 환기시켜 주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6자회담의 후속조치 이행 노력과 함께,남북간 교류·협력 활성화와 남북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남북관계가 우리 경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줌으로써,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과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더욱 큰 관심과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2005년 10월 2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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