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10월 24일 연제구청 회의실에서 부산은행 박관호 상무와 박대해 연제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제이웃사랑 my home love 카드’ 발급조인식을 갖고 지역을 대표하는 신용카드 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롯데ㆍ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혜택과 인터넷 영화 예매시 1,500원 할인, 통신요금 결제시 1% 할인, 통도 환타지아 무료입장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은 카드 사용액(현금서비스 제외)의 일정액을 별도로 적립하여 연제구청에 이웃사랑발전기금으로 매년 전달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연제구를 상징하는 심볼과 로고를 디자인하여 카드를 발급하며, 카드 사용에 따른 우대혜택과 공익발전을 위해 기여한다는 취지를 적극 알림으로써 카드이용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박관호 상무는 “연제이웃사랑 my home love 카드가 이웃사랑에 대한 연제구 지역민의 소중한 마음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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