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이 올 가을 최고의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지난 10월 13일 개봉하여 전국관객 256,000명(서울 67,000명 / 전국 스크린수 184개)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던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은 2주차 역시 일요일까지 전국 누계 관객 473,136명(서울 누계 관객 119,906 명 / 전국 스크린수 175개)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전국 관객 기준)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 홍콩 등 아시아 권에서 먼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첫 주 5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등 아시아 전역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이에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은 2주차 역시 한국영화 <새드무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너는 내 운명> 등의 한국 멜로 영화의 홍수 속에서 초특급 액션어드벤처의 장르적 특징을 살려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당당히 2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였다.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는 지방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다른 영화보다 월등히 뛰어난 현장 판매율, 그리고 액션영화에 갈망하던 관객들의 욕구에 딱 들어맞었던 개봉 시기 등으로 앞으로의 흥행 전선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액션배우 성룡과 아시아의 스타 김희선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은 성룡표 액션 활극과 스펙터클한 영상, 거기다가 진시황릉이란 미스터리한 소재까지 각종 볼거리로 무장하여 올 가을 최고의 외화 흥행작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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