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민족통일부산광역시협의회(회장:이상운)에서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부산대회를 오늘(10/25) 오후 1시 30분 부산시민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구현 부산시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한양수 중앙협의회 의장, 회원 및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작품 낭송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 부산대회를 갖고 평화통일을 염원한다.

행사는 식전행사인 문예작품낭송회와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되며, 본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회원 및 문예입상자 시상식 → 대회사(회장) → 치사(중앙협의회장) → 축사(행정부시장,교육감) → 합창(우리의 소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 부산대회로서, 만족통일중앙협의회 주최 제36회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시상식을 겸한 대회로서 평화와 번영 등 남북관계의 재정립과 단합을 과시하기 위하여 갖는 것이다.

민족통일협의회 지난 81년 4월 통일부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된 민족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주도의 비정치적·비국민적 조직으로 산하에 시도협의회와 구군협의회를 두고있으며, 전국적으로 15만여명의 회원을 두고있다.

또한 민족통일부산광역시협의회는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역량 배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통일신문 배부, 한민족 통일문화대제전 통일작품 공모, 남북통일관련 세미나 등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산하에 14개 구·군협의회 1,600여명의 회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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