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소속 인사, 아시아 과학학술지 편집인협의회·한국 과학학술지 편집인협의회 위원으로 임명

2020-11-12 16:10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12일 -- 과학 기술 솔루션 업체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CACTUS)의 소속 인사 2명이 아시아 과학학술지 편집인협의회(Council of Asian Science Editor, CASE)와 한국 과학학술지 편집인협의회(Korean Council of Science Editors, KCSE)의 주요 위원에 임명되는 영광을 안았다.

바실부투스 드소사 캑터스 한국 지사장은 CASE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임기 2년)으로 선출되었으며, 에디티지의 오광일 이사는 KCSE의 원고편집위원회 위원(임기 1년)으로 선임됐다.

아비쉑 고엘(Abhishek Goel) 캑터스 CEO는 “바실부투스 드소사 지사장과 오광일 이사는 5년 이상 캑터스 가족으로 함께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임명은 그간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캑터스는 학술 커뮤니티를 지속해서 지원해왔으며 이번 임명이 캑터스가 아시아 학회 및 출판사와 긴밀히 협업하여 더 나은 학술 생태계를 이루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KCSE와 CASE는 모두 전반적인 아시아의 출판 생태계 발전을 위해 아시아의 출판사 및 학회와 기초단계부터 협력해왔으며 캑터스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KCSE는 정부 후원 학술지 단체로 편집 정보 교환과 논의를 통해 한국에서 출판되는 학술지의 수준을 높이고 발전시키는 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CASE는 아시아권 학술지 편집인들의 비영리 조직으로 본부는 서울에 있다. CASE는 각 회원국 지부에서 정기적 모임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대륙 전역에서 세계적 수준의 학술지 개발 촉진을 목표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아시아 전역 학술지 및 학회 그룹에서 리더십 활동에 참여하는 캑터스의 산하 브랜드 에디티지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에디티지 개요

에디티지는 영문교정 및 학술번역, 전사, 출판 지원 서비스를 통해 100여개 분야에서 43만명의 저자와 작업하여 120만건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에디티지는 과학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 브랜드이다.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 개요

2002년에 창립된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CACTUS)는 연구 영향력의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학문 분야, 대학, 출판사, 협회, 생명 과학 기관의 연구자와 협업하는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다. 캑터스의 상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광범위한 연구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Editage는 연구자를 위한 편집, 번역, 교육, 훈련 솔루션을, Cactus Life Science는 전 세계 생명 과학 기관에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과학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한다. PubSure는 학회지와 연구자를 연결해 주는 최초의 AI 기반 학술 출판 플랫폼이다. Impact Science는 지식 전파 솔루션 및 전문가, 일반 대중, 정책 입안자와의 연구 협력을 통해 연구 영향력의 범위가 더 넓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캑터스는 또한 인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권을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에디티지 홈페이지: https://www.editage.co.kr/

웹사이트: https://cactusglobal.com/kr/

언론 연락처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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