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뉴스와이어)--한국의 선진화된 탈황, 탈질 및 절전설비의 중국진출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한국의 한 중소기업체에 의해 오는 11월 18일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다.

본 사업설명회는 중국 친환경 정책을 위한 탈황,탈질설비와 에너지 절약형 절전설비에 관련한 제품세미나,기술세미나,선진국 설비사례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

북경삼현과기유한공사(중국 내 한국외자독자법인)의 이용남 부사장은 “환경 관련설비에 대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는 여러 차례 있었으나 국내기업이 주관하에 상징적인 의미가 큰 중국 인민대회당이라는 장소에서 중국관계기관 및 전국각성의 인사들이 모인 단위기업의 독자적인 사업설명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것은 국내중소기업의 중국 시장진출에 대한 긍정적 신호탄이다.” 라 전제한 뒤 환경설비업체의 중국 진출 기회를 살리고, 이것을 발판삼아 동남아시장의 진출로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사업설명회는 한국의 관련기관과 중국전력연합회, 중국시멘트협회, 중국석탄협회의 공동 후원으로 북경 천안문 광장내 인민대회당 절강청에서 진행된다.

대기 환경유해요소인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에 대한 한국의 선진화된 탈질, 탈황설비와 에너지절약형 절전설비의 사업설명회가 있은 후 이어 전문가적 기술세미나가 이어진다.

그리고 한국기술로 확립된 설비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및 사업 타당성이 소개되며 참석자는 중화인민공화국 전국33개성 관련주요인사 ,중국환경보존총국, 중국전력연합회, 조제업중국경공업협회, 중국시멘트협회, 중국석탄협회와 한국의 관련인사로 예정되어 있다.

북경삼현과기유한공사는 “중국의 WTO가입과 올림픽 유치와 2010년 상해세계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환경보호 및 개선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대기 및 수질 개선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중국내 환경관련설비 시장에 한국제품이 진출하는데에는 더할나위 없는 조건이며 더불어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방대한 도시건설에 대한 준비가 한창인 시기에 맞춰 시행되는 환경설비에 관련한 국내주관 세미나인 만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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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케팅와이즈 코리아 안준영 이메일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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