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 대치동에서 새 둥지 터
한국쓰리콤은 그 동안 '시큐어 컨버지드 네트워크(Secure Converged Network)' 전략하에 네트워크 뿐 아니라 보안 분야를 강화해 왔으며, 올해 말에는 VoIP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쓰리콤은 '시큐어 컨버지드 네트워크'의 영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접근성이 용이한 강남권으로 사무실을 이전함으로써 업무 효율 및 영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쓰리콤 이수현 사장은 “파트너사 및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강남권으로 이전하게 됐다”며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업무 효율성 및 영업력을 강화함으로써 네트워크 및 보안 사업 뿐 아니라 앞으로 전개될 VoIP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쓰리콤은 사무실 이전을 기념해 11월 4일 신규 사무실에서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이전 파티를 준비 중이다.
한국쓰리콤의 새로운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90-12 다봉타워 7층이며, 전화는 (02)3455-6300, 팩스는 (02)3455-633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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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콤 강정민 과장/ 전화 3455-6317/ 011-9515-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