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쌍용정보통신 코스닥 010280
2005-10-25 09:50
서울--(뉴스와이어)--IT서비스 업체인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과 첨단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GE Healthcare Korea(대표 윤대영 http://www.gehealthcare.co.kr)컨소시엄이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김민철 http://www.jesushospital.com)이 추진하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7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 예수병원이 급변하는 의료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원격 진료의 핵심이 되는 의료 영상 및 데이터 처리의 디지털화를 통해 첨단 디지털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하는 것.

본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GE Healthcare Korea 컨소시엄은 의료정보화 향상에 필요한 정보자원을 통합, 전주예수병원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각종 병원행정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병원전산화를 위한 대용량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주 예수병원은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은 물론 병원 이미지 개선작업을 통한 지역의료 봉사와 선교 활동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전남대병원 의료정보화 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의료정보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 한편 향후 의료환경 IT부문에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각종 신기술들을 적극 적용, 보급해 의료정보화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제고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웹사이트: http://www.sicc.co.kr

연락처

홍보팀 김명식 2262-8137 / 정혁진 2262-8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