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 기후서약에 새로 가입한 헨켈과 시그니파이에 환영사 보내

헨켈은 재생 가능 에너지원 도입, 지속 가능성 높은 빌딩에의 투자, 공급체인에 기후변화 행동 취하도록 요구하는 등 과학에 근거한 실질적이고도 영향력이 높은 일련의 행동을 구체화하고 있다.
올해 초에 이미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한 시그니파이는 다른 서명기업들과 협력하고 최상 관행 공유를 위해 기후서약에 가담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이 공동으로 설립한 조직인 기후서약은 파리협정 목표를 10년 앞당기도록 서명기업들에게 신속한 행동을 촉구

2020-11-19 15:50

시애틀--(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19일 -- 아마존(나스닥: AMZN)과 글로벌 옵티미즘(Global Optimism)이 파리기후협정의 목표연도 2050년보다 10년 앞당겨 2040년까지 탄소배출 넷제로(net-zero)를 달성한다는 ‘기후서약(Climate Pledge)’에 헨켈(Henkel)도 가담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한편 올해 초 이미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한 시그니파이(Signify)도 다른 서명기업들과 협력을 하고 최상관행을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기후서약에 가입했다.

기후서약에의 서명기업들은 다음 사항을 준수하기로 합의했다.
·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보고한다.
· 효율 향상, 재생 가능 에너지 도입, 소재 절약, 기타 탄소배출 저감 전략 등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관행의 변화와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리협정 조항에 따라 탈탄소화 전략을 실행에 옮긴다.
· 연간 넷제로 탄소배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 수량화 가능, 실질적, 영구적,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상쇄수단을 통해 나머지 배출량도 2040년까지 저감한다.

아마존의 설립자 겸 CEO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는 “기후서약에 서명을 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들은 기후변화의 파멸적인 영향으로부터 우리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집단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다. 헨켈이 파리협정보다 10년 앞서서 2040년까지 탄소배출 넷제로 목표를 달성한다는 우리의 결의에 동참한 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또 올해 초에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한 시그니파이가 다른 서명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최상의 관행을 공유한다는 목적으로 기후서약에 가담한 것에 대해 대환영을 한다. 이들 기업들은 저탄소 경제로의 이행을 앞당기고 그럼으로써 우리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지구환경을 넘겨주기 위한 중요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속 가능성 운동에 앞장 선다는 헨켈의 결의는 지난 수십 년에 걸친 기업문화에 그대로 녹아 있다. 회사는 보다 환경친화적인 포장재 사용을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등 지속 가능성 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해 아마존과 긴밀한 협력을 해왔다. 헨켈의 장기적 목표는 2040년까지 기후변화 저지에 긍정적 역할을 하는 기업이 된다는 것이다. 한편 회사는 2025년까지 자사의 생산과정에서 탄소족적을 65% 줄이고 2030년까지 75% 줄이며 헨켈이 사용하는 100% 전력을 재생 가능 에너지원으로부터 끌어들인다는 것을 단기적 목표로 정하고 있다. 이에 더해 2040년에 가서 헨켈은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나머지 화석연료를 기후변화 중립적인 대체연료로 전환하고 잔여 탄소중립 에너지를 다른 사업자들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헨켈은 또한 자사의 브랜드와 기술을 활용하여 자사의 고객, 소비자, 공급업체들이 2016년에서 2025년 사이 10년간 1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헨켈의 CEO 카르스텐 노벨(Carsten Knobel)은 “기후변화는 글로벌 차원의 문제이며 따라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집단적 행동을 필요로 한다. 우리 회사는 기후변화를 저지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우리가 이뤄낸 성과에 근거하여, 그리고 앞으로 몇 년간에 걸친 목표를 반영하여 이번에 기후서약에 가입할 수 있게 된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을 포함한 서명기업들과 함께 우리 회사는 지구온난화를 저지하기 위해 눈에 띄는 진척을 이뤄내고 집단 행동을 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명 분야의 선도기업인 시그니파이는 이번에 기후서약에 참가한 또 다른 회사이다. 2015년 12월에 파리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변화회의(COP 21)에서 시그니파이는 2020년까지 생산과정에서 탄소중립 목표를 이루겠다고 서약했었다. 실제로 9월에 회사는 그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으며 환경과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2025년까지 두 배로 높이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시그니파이는 자사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서명기업들이 자체적인 탄소저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에 기후서약에 가입했다.

시그니파이의 글로벌 공공·정부 담당 책임자인 해리 베르하(Harry Verhaar)는 “이번에 기업들이 파리협정의 목표연도를 10년이나 앞당기도록 하는 기후서약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2020년에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다른 기업들과 공유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한층 더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 전 사무총장이자 현재 글로벌 옵티미즘의 설립 파트너는 “파리협정은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 추세에 섭씨 1.5도를 넘지 않도록 모든 국가, 모든 기업, 모든 시민들에게 동일한 로드맵에 따라 행동을 취할 것을 요구했다. 기후서약에 가담함으로써 이들 기업은 미래에 대한 비전과 현재의 위기회복 의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의 행동과 투자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노베이션을 가속화시키며 자연환경 재생을 이루고 소비자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한다. 과학적 근거에 따라 행동을 취하고 있는 기후서약 참여 기업들은 우리가 지구의 장래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게끔 하는 원천”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에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은 2040년까지 파리협정을 10년 앞당겨 성취하고 탄소배출 넷제로 목표를 달성한다는 결의에 따라 기후서약을 공동으로 설립했다. 아마존은 이 기후서약 최초의 서명기업이 되었으며 현재 총 13개 조직들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아마존, 베스트 바이(Best Buy), 헨켈, 인포시스(Infosys), 맥킨스트리(McKinstry),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오크뷰 그룹(Oak View Group), 레알 베티스(Real Betis), 레킷벤키저(Reckitt Benckiser),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지멘스(Siemens), 시그니파이, 버라이즌(Verizon). 이들은 탄소배출 저감 노력에 앞장서는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매우 높은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헨켈 개요

헨켈은 글로벌 차원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매우 균형 잡히고 다각화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강력한 브랜드와 이노베이션, 기술 덕택으로 산업계 및 소비자 분야에 걸쳐 3개 사업 부문에서 선도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헨켈 어드헤시브(Henkel Adhesive Technologies)는 전 세계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접착제 분야 글로벌 리더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세탁·홈케어 및 뷰티케어 사업 부문에서도 헨켈은 다수 국가에서 1위 지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1876년 설립된 헨켈은 14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회사이다. 2019년에 헨켈은 200억유로가 넘는 매출에 32억유로에 달하는 조정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헨켈은 전 세계에 걸쳐 5만2000명에 달하는 종업원들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열정이 넘치고 다양한 배경을 갖춘 팀원들로서 강력한 기업문화와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한다는 공통의 목적의식, 공동의 가치를 지향하여 높은 결집력을 갖고 있다. 헨켈의 우선주는 독일의 증시지수 DAX에 상장되어 있다. 회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henkel.com 참조.

시그니파이 개요

시그니파이(유로넥스트 : LIGHT)는 전문가용, 소비자용, IoT 전용 조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다. 회사의 필립스(Philips) 제품들과 인터랙트(Interact)의 커넥티드 조명 시스템 및 데이터 관련 서비스는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고 가정과 건물, 공공장소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데 활용된다. 2019년 매출 62억유로에 달하는 시그니파이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걸쳐 3만7000명의 종업원들을 두고 있다. 회사는 조명의 잠재력을 최대한 일깨워 보다 나은 삶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는 또한 2020년에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로부터 3년 연속으로 업계 리더로 선정되었다. 시그니파이와 관련된 뉴스는 뉴스룸, 트위터,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경쟁업체에 대한 집중 대신 고객 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 풀필먼트 바이 아마존(Prime 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렉사(Alexa) 등이 아마존의 선구적인 상품과 서비스들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mazon.com/abou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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