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공대 방송영상미디어계열, 졸업 영상작품 시사회 개최

2020-11-22 09:03
  • 두원공대 방송영상미디어계열이 졸업 영상작품 시사회를 개최한다

    두원공대 방송영상미디어계열이 졸업 영상작품 시사회를 개최한다

안성--(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22일 -- 두원공과대학교(총장 조병섭) 방송영상미디어계열이 2020년도 졸업 영상작품 시사회를 12월 14일 개최한다. 이 시사회를 앞두고 졸업반 학생들은 작품 완성을 위해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방송영상제작전공과 연예 전공 학생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졸업작품 제작은 2020년 5회째를 맞고 있다. 방송영상제작전공 학생들은 작가, 감독, 스텝으로 연예전공 학생들은 배우로 참여하는 졸업작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매년 3편 이상의 창작 단편 영상을 발표해 왔으며 디지털 배급사 퍼니콘에 졸업작품을 배급해 상영 및 다양한 장르의 영화제에 출품하는 기회 또한 가져왔다.

2020년도 졸업작품은 사회적 이슈가 되는 ‘SNS’를 주제로 4명의 연출자가 다른 스토리와 색으로 풀어나가는 4편의 옴니버스 작품을 제작 중이다. 첫 번째 작품 <RE:>는 펜션 체험 아르바이트로 모인 4명이 각자의 목적 달성을 위해 SNS를 무기로 휘두르지만, 모두가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된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두 번째 작품 <너를 보았다>는 무분별한 SNS 사용으로 드리워진 범죄의 그림자라는 스토리를 스릴러 영상으로 풀어냈고, 세 번째 작품 <허구의 숲>은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SNS의 문제점을 우리의 환경에 맞게 학원물로 그렸으며 네 번째 작품 <사람을 찾아드립니다>는 주인공 한채림이 운영하는 SNS 사람을 찾아드립니다에서 친구의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 나서는 감동의 로드무비다.

도원공대 방송영상미디어계열의 졸업작품은 총 두 학기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1학기는 졸업작품기획 워크숍, 대본의 이해와 분석 수업을 통해 작품 기획과 대본을 작성했으며 촬영 실무워크숍과 연기 수업(연예전공)에서 드라마 오마주 실습을 통해 스텝과 배우가 호흡을 맞춰보는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작품별로 감독 및 제작 스텝을 구성하고 연예전공 졸업반 학생들을 배우로 캐스팅하는 단계를 거쳐 최종의 스텝과 배우를 공개하는 제작발표회를 끝으로 1학기를 마쳤다.

2학기는 졸업작품 컬래버레이션 수업을 통해 대본리딩, 카메라 리허설, 본 촬영까지 모두 마치고 영상디자인과 영상음향 수업에서 작품의 후반 작업인 편집과 CG, 오디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 제작도 동시에 제작 중이다. 졸업작품은 제작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과 같은 과정이므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 기술, 인성 모두를 아우르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졸업작품은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

두원공대는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면서 작품 제작 진행에 대해 여러모로 우려가 컸다. 하지만 학생들의 소중한 졸업작품 제작을 위해 방송영상영상미디어계열 이용호 학과장 이하 제작전공의 박형태, 이민호 교수 그리고 연예전공의 이경선, 박인춘 교수가 수고를 아끼지 않고 지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이 감독과 스텝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다해 작품에 임하고 있다.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배우고 경험하는 큰 교훈을 알게 해 준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보람 있고 값진 졸업작품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졸업작품을 지도하고 있는 방송영상제작전공 원경아 교수는 “앞으로 남은 일정 동안 학과 교수들과 함께 열의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지도해 학생들이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감독, 스텝, 배우의 꿈을 꾸고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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