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 사회참여 챌린지’ 청소년들의 열띤 온라인 참여 이어져

2020-11-26 10:00
  • 청소년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26일 --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청소년이 만드는 참여챌린지- 청소년사회참여, 함께할겜(Game)’의 챌린지 영상이 한국청소년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에 5편부터 7편까지 연이어 공개됐다.

1편 ‘송파구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 푸른솔’에 연이어 청소년 사회참여기구인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인 ‘하이트래블리포터’, ‘사회참여 사진동아리 줌(Zoom)’, ‘글로벌청소년위원회’,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사회봉사 기획동아리 해피바이러스’, ‘사회참여 푸드동아리(푸동)’ 등이 현재까지 챌린지에 적극 참여했다.

영상에는 사회참여를 망설이는 청소년들에게 다함께 청소년 참여활동을 하자는 메시지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참여 방법에 대한 소개, ‘만 18세로 조정된 선거권’에 대한 생각 등이 자유롭고 다양하게 담겨져 있다.

‘청소년이 만드는 참여챌린지- 청소년사회참여, 함께할겜(Game)’은 청소년 활동과 사회참여에 대한 인식 및 관심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청소년의 참여활동에 대한 소개 및 참여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홍보하고 청소년 사회참여 운동으로 확산, 청소년 문화로 정착시키고자 기획한 청소년 주도형 학교 및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프로젝트 활동이다.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이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 사업은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강화와 자발적 사회참여를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 사업은 다방면에서 사회참여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챌린지 영상들은 한국청소년연맹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총 8회에 거쳐 게재 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되어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천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아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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