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후 진타오」 국가주석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간 실질협력관계 증진 방안, 6자회담 대책, 한반도 및 지역정세, UN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 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금번 「후 진타오」 주석의 방한은 1995년 「장 쩌민」 주석 방문 이래 10년만에 이루어지는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한으로, 2003년 노대통령 국빈방중시 양국이 합의한 “한·중간 전면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가일층 심화,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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