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대상 및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진단을 오는 11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노인들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노인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노인건강 진단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대상자와 저소득층 노인중 희망자에 한해 실시한다.

검진 기관은 신마산병원, 동마산병원을 비롯해 청아병원, 마산의료원, 삼일 태봉병원 등 5개 병원에서 각각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지역별 검진 장소와 일정은 ▼신마산병원 11월8일 진동, 진북, 진전면, 가포동 9일 구산면, 현동, 월영동 ▼삼일태봉병원 8일 동서, 자산동, 9일 반월, 중앙, 완월동 ▼마산의료원 8일 성호, 교방, 노산, 오동동 9일 합포, 구암1,구암2, 봉암동 ▼동마산병원 8일 산호, 양덕1, 양덕2동 9일 석전2, 합성1.2동 ▼청아병원 8일 내서읍, 석전1동 9일 회원1.2, 회성동 등이다.

이 기간동안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11월10일부터 11까지 2일간 해당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마산시 사회복지과(☏600-3844)나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담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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