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 사회참여 챌린지’ 대장정 마무리

2020-12-04 15:12
  • 청소년 특별회의 박성경 의장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청소년 특별회의 박성경 의장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04일 --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청소년이 만드는 참여챌린지- 청소년사회참여, 함께할겜(Game)’의 챌린지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청소년이 만드는 참여챌린지- 청소년사회참여, 함께할겜(Game)’은 코로나19 상황과 같이 사회적 활동에 제한되는 시점에서 인터넷 세대인 청소년들이 온라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와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사회적 운동으로 확대하는 등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1편 ‘송파구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 푸른솔’이 연이어 청소년 사회참여기구인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인 ‘하이트래블리포터’, ‘사회참여 사진동아리 줌(Zoom)’, ‘글로벌청소년위원회’,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사회봉사 기획동아리 해피바이러스’, ‘사회참여 푸드동아리(푸동)’ 마지막 8편 ‘청소년 특별회의’ 한국청소년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다.

청소년특별회의 박성경 의장의 인터뷰로 진행되는 이번 8편 영상에는 청소년특별회의 역할과 정책제안 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만 18세로 조정된 선거권’에 대해 생각을 담아냈다.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 사업은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와 자발적 사회 참여를 목적으로 시행됐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아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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