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한국의 KB 증권과 공동 브랜드 제휴 발표

2020-12-07 16:44

뉴욕/홍콩/런던/서울--(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07일 -- 제프리(Jefferies)가 한국에서 주식 조사, 판매 및 거래를 위해 KB 증권과 공동 브랜드 제휴관계를 구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 계약에 따라 제프리는 KB 증권이 생산한 한국 기업들에 관한 주식 조사 결과를 공동 브랜드에 기반해 제프리의 글로벌 고객 기반에 배포하게 된다. 한편 KB 증권은 제프리와 해외 고객들에게 국내 주식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B 증권과의 이번 제휴는 아시아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프리의 주식 프랜차이즈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자 제프리가 이 지역에서 또 다른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과거 수 년 동안 제프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으며 특히 지난 2년 동안에는 약 200명의 직원을 추가해 글로벌 기관투자자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제프리 아시아(Jefferies Asia)의 머레이 윌슨(Murray Wilson) 사장은 “글로벌 기관투자자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Jefferies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의 KB 증권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제휴는 제프리의 아시아 주식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을 선도하는 사업 집행 및 유통과 더불어 업계 최고의 전략과 연구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KB 증권 기관 마케팅·영업 그룹 책임자인 스코트 서(Scott Seo)는 “이 새롭고 중요한 이니셔티브에서 제프리와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이 새로운 관계가 Jefferies의 글로벌 주식 분배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이미 기반이 탄탄한 우리의 주식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 더불어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프리는 인도네시아의 만디리 세쿠리타스(Mandiri Sekuritas), 말레이시아의 KAF 증권(KAF Securities), 스리랑카의 JB 증권(JB Securities, 대만의 푸본 증권(Fubon Securities) 및 필리핀의 레지스 파트너스(Regis Partners, Inc)를 비롯해 아시아 전역의 다수 기업들과 유사한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적으로 제프리와 제휴사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약 1500개 회사를 망라하면서 고객들에게 지역 기업에 관한 강력하고 포괄적인 주식 조사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제프리와 제프리의 제휴 기업들은 전 세계의 3000개가 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소재 최대 독립 풀서비스 글로벌 투자 은행인 제프리 그룹(Jefferies Group LLC)은 60년 가까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투자자와 기업, 정부에 인사이트, 전문성, 실행을 제공하고 있는 선도 기업이다. 제프리는 투자은행, 자문, 판매 및 트레이딩, 연구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미주, 유럽, 아시아의 모든 제품에 걸쳐서 제공하고 있다. 제프리 그룹은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업체 제프리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 뉴욕증권거래소: JEF)의 완전 소유 자회사다.

KB 증권은 한국 최대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금융 대기업 KB금융지주의 투자 은행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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