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컨설팅,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와 MOU 체결

전자통관 분야의 클라우드, 오픈소스 및 애자일 적용 사업의 공동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0-12-08 16:00
  • 왼쪽부터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이사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 정일석 대표이사

    왼쪽부터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이사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 정일석 대표이사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08일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이하 CUPIA, 대표 정일석)와 클라우드 도입 및 구축, 오픈소스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지원과 애자일 적용 사업의 공동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자통관 분야의 클라우드, 오픈소스 도입 및 구축, 애자일 사업 수행과 해외 보급 사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각 사는 전자통관 분야에서 공동 영업, 마케팅 활동뿐 아니라 공동 개발 사업까지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CUPIA는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인 ‘유니패스(UNI-PASS)’ 국내 운영과 해외 수출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CUPIA는 전자통관시스템의 해외 수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업체로, 전 세계 세관에 관세 현대화 컨설팅 서비스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관세무역분야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통관시스템의 해외 진출 시 오픈소스를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구현과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해 해외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선도적인 시스템 구축 운영 노하우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애자일 조직 문화를 내부적으로 도입해 인력 양성뿐 아니라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한 새로운 전자통관시스템 해외 수출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일석 CUPIA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적,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해외수출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애자일을 도입함으로써 선진적인 조직문화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가상화, 클라우드 컨설팅, 컨테이너 기반 데브옵스 서비스 아키텍처 등 최신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기술에 대해 전문성을 가진 업체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플레이스 와스업(Playce WASup)’ 등 오픈소스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또한 아틀라시안(Atlassian) 및 스케일드 애자일(Scaled Agile Inc.)의 파트너사로서, 기업의 민첩성 향상을 위한 애자일 도입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국내 정부 및 공공기관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디지털 전환과 업무 방식의 혁신이 가속화 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당사의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개요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문 기업으로서,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상화, 클라우드 컨설팅, DevOps, MSA, 컨테이너 아키텍처 등 최신 오픈소스 기술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플레이스 와스업(Playce WASup)’ 등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Playce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리눅스 플랫폼과 오픈소스 미들웨어 솔루션에 대한 트러블 슈팅, 성능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Atlassian 한국 공식 파트너사, 아마존 웹 서비스 공식 컨설팅 파트너사, 네이버 클라우드의 공식 파트너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osci.kr

언론 연락처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
이메일 보내기

마케팅팀
김혜진 과장
02-516-0711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