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임, 평범한 얼짱 35인 슈팅콘서트 실시
기존의 얼짱행사가 콘테스트 형식으로 스타를 선출하고 연예기획사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었던 반면, 이날의 행사는 순수하게 다모임 슈팅스타 얼짱과 인터넷 인기검색 얼짱이 선보이는 노래와 춤의 콘서트를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전문연예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이버상에서는 톱스타가 부럽지 않은 얼짱 김경록, 박동훈, 김준일, 한동우 등 전국의 인터넷 얼짱 35명이 출연하였으며 이들은 현재 다모임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평범한 또래친구 인터넷 얼짱스타를 보러 온 팬들이 새벽 6시부터 줄을 서 입장한 가운데 4시간 동안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각종 게임, 다모임 I Style 에 올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토크쇼, 장기자랑 코너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얼짱 친구들의 애장품도 받아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한국의 독특한 10대 문화라 불리는 얼짱문화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4년 9월 현재, “얼짱” 은 여전히 인터넷 인기검색어 10위 안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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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임 소개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기업 ㈜다모임(대표 이규웅, www.damoim.net)은 1999년 ‘인터넷에서 학교를 만들자’ 는 아이디어로 출발, I.Style, 동호회, 채팅, 슈팅스타 등의 인기를 몰아 인터넷 동창회 사이트를 넘어선 커뮤니티 서비스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인터넷조사전문기관 코리안클릭의 방문자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다모임은 I.Style 홈피 서비스를 필두로 포털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사이트로 선정됐으며, 즐거움이 모이는 곳, 반가움이 모이는 곳, 새로움이 모이는 곳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동호회와 채팅, 슈팅스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현재 전체 가입자수가 1,2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10대, 20대 재학생 주축 회원의 제안을 경청,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 구현을 자랑한다.
특히 다모임 슈팅스타 서비스의 전신인 미팅존 퀸카, 킹카 서비스는 지난 해 얼짱 열풍을 몰고 온 주역이었으며, 이 과정을 통해 현재 인터넷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는 얼짱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또한 기존의 메신저와는 달리 별도의 입력 없이도 접속 시마다 동창친구 리스트를 자동으로 보여주는 다모임 메신저가 9월 말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학교 커뮤니티와 동호회 등 주요 커뮤니티 서비스를 보완, 보다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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