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난 25일(화) 오전 11시 한국은행 경남본부에서 거행된 ‘제42회 저축의 날’ 기념 저축 유공자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포함한 저축 관련 유공자를 다수 배출하였다고 밝혔다.

저축의 날은 국민 저축정신을 앙양하고 저축 보험 증권사업을 증진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서,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념일로 정해 저축 관련 유공자들을 시상해 오고 있는데 경남지역에는 경남은행이 추천한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기업영업추진부 송기용 부장) 1명과 재경부 장관 표창 수상자(제이에이시 정병환 대표) 1명을 포함 총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특히, 금융기관 종사자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경남은행 기업영업추진부 송기용 부장은 2004년 8월 경남은행의 저축 및 고객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개인영업추진부를 총괄하면서 탁월한 기획력과 업무 추진능력을 발휘하며 대망의 경남은행 총수신 10조원 돌파를 이끌어 냈으며, 이후 불과 7개월만에 총수신 실적을 11조원으로 증가시키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획기적인 제도 개선과 신상품 개발에도 뛰어난 업무 능력을 발휘하며 지난해 말 매일경제 금융상품 특별상에 빛나는 ‘경남/울산사랑 감사대출’을 시판, 발매 19일만에 1,000억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굿 스타트 홈론, 집집마다대출 등의 히트상품을 연달아 출시하며 역량을 발휘하였다.

2005년 8월 기업영업추진부장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업무 추진 능력을 발휘하며 경남은행 기업금융 분야의 역내 마켓셰어 확대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우량기업 특별우대대출, OK Business Loan 등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저리의 대출 상품을 개발 출시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그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러한 노력들은 그가 몸담고 있는 조직인 경남은행의 성장에도 당당히 한 축으로 작용하였는데, 경남은행은 지난해 1,09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은행 창립 이래 사상 최대인 808억원의 당기순이익 기록을 갱신하고, 올해 9월에는 총자산 14조원을 돌파한 바 있으며, 연말에는 1,500여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이 기대되고 있다.

이는 경남은행 발전사의 큰 획을 긋는 상징적인 결과로서 명실공히 경남은행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초우량 지역은행의 기틀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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