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X-6320F』는 기존 복합기가 가지고 있던 출력·스캔·복사·팩스의 4가지 기능 외에 이메일 전송 기능인 『스캔 to 이메일』을 추가함으로써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스캔 to 이메일』은 네트워크 카드를 장착할 경우 스캔한 문서나 수신된 팩스를 PC없이 바로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으로 스캔 문서를 PC에 복사·저장하거나 수신된 팩스를 다시 스캔하여 PC로 옮겨 이메일을 보내야 하는 비효율적이고 번거로운 작업을 줄일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미리 저장해 놓고 여러 명에게 동시에 전송할 수도 있어 편리할 뿐 아니라 팩스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SCX-6320는 분당 20장의 빠른 인쇄 및 복사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양면복사·모아찍기·복사배율 자동 맞춤 등 기존 아날로그 복사기로는 구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복사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550매의 대용량 카세트를 기본 장착하고 있으며 별도의 추가 급지 장치를 장착할 경우 최대 1200매의 급지가 가능하여 업무 효율을 높여 준다.
스캔 기능은 최대 4800dpi의 CCD 모듈을 채택하한 평판형 스캐너로 입체물 컬러 스캔이 가능하다.
최대 40%까지 절약이 가능한 토너 절약 모드를 통해 유지비용도 최소화 할 수 있다.
SCX-6320F는 제품 관리의 용이성도 최대화하였다. 네트워크가 설치되어 있는 환경에서, 삼성전자의 독자 소프트웨어 SyncThru 기능을 통하여 웹상에서 제품의 사용 상태 및 각종 환경 값을 확인할 수 있다.
기계자체에 카운터가 있어 제품의 출력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 프린팅 사업부의 강기훈 과장은 "최근 IDC 및 가트너와 같은 전문 조사기관에 따르면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는 복합 기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특히 사무실에서 A3 용지의 사용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A4 용지의 복사 및 출력 수요가 전체 약 9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시장 상황에 맞춰 복사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출력 및 『스캔 to 이메일』 기능 등을 추가한 SCX-6320F는 사무공간에서의 편리성을 최대화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 줄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제품 SCX-6320F의 소비자 가격은 155만원이며 팩스기능이 제외된 SCX-6220은 135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출시에 맞추어 10월 말까지 제품 구매 고객 중 온라인 설문에 응모하는 모든 고객에게 USB 공기청정기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삼성전자 홍보팀 김현민 02-727-7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