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와 국가보훈처(처장 박유철)는 10. 25(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양 기관의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번 협약체결은 양 기관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보훈가족,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배경에서 추진된 것으로 주요협약 내용은 보훈가족 및 제대군인의 중소기업 취업을 위한 맞춤식 교육과정 개설을 통하여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공급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함은 물론 보훈가족 및 제대군인의 사회 조기정착을 위하여 일자리를 제공하며 보훈가족 및 제대군인 채용 우수 중소기업 포상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있다.

양 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체결한 협약은 공동사업 수행을 통해 민과 관이 파트너쉽을 형성하는 모범사례로 향후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군구조 개편 및 인력감축 등 국방개혁의 추진으로 조기 전역이 예상되는 제대군인의 사회복귀 지원을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것으로 향후 이러한 협력사업이 체계적이고 성공적으로 수행되어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야 사업의 지속이 가능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중소기업의 인력유입 촉진을 위하여 군인연금 미 수령자에 대해 중소기업 취업장려 제도를 신설하고, 군인연금 수령자에 대해서는 군인연금+ɑ의 보수지급을 통하여 고용을 촉진하고 보훈가족 및 제대군인 다수 채용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취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다수 채용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이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강구·시행함으로써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중소기업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나아가 중소기업이 제대군인을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


연락처

홍보실 김병수 02)2124-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