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OTRA(사장: 홍기화)는 최근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국내업체의 투자진출 지원을 위해 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PriceWaterhouseCoopers와 함께 ‘성공적인 러시아 투자진출 전략’이라는 주제로 25일 신라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KOTRA(사장 홍기화)는 최근 투자유망지로 각광받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국내업체의 투자진출지원을 위해 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PWC(PriceWaterhouseCoopers)와 함께 25일 신라호텔에서 성공적인 러시아 투자진출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KOTRA(사장 홍기화)는 최근 투자유망지로 각광받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국내업체의 투자진출지원을 위해 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PWC(PriceWaterhouseCoopers)와 함께 25일 신라호텔에서 성공적인 러시아 투자진출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파트너 배경 확인, 러시아의 관행 및 절차 이해, 아직까지 자본주의가 체화되지 않은 직원을 위해 직원교육에 인내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 점,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와의 인맥형성 등 현지 행정기관과의 친분관계 구축, 각 지역별로 투자혜택을 결정할 수 있는 입지선정 등 철저한 사전조사, 최근까지 합작이 성공적이지 못했던 점을 감안한 신중한 합작투자 등 대러시아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점들이 6가지로 정리되어 제시되었다.
향후 KOTRA는 국내업계의 대러 투자진출에 부응코자 조만간 ‘성공적인 대러시아투자 진출전략’ 자료를 발간할 예정으로 지속적인 대러 투자지원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롯데가 2005년 1차 완공을 목표로 지상 21층 대형 백화점 및 호텔을 건설중에 있고, 한국야쿠르트가 150억을 투자하여 일회용 라면공장을 가동 중이며, LG전자는 모스크바 근교 루즈스크에 세탁기, 냉장고 등 연간 백만대 생산공장을 건설 중에 있는 등 대러시아투자 규모는 2005년 8월 기준 170건의 투자실적을 보이고 있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무역 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투자 기관이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했다. 2001년 10월 1일 현재 명칭인 KOTRA로 변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tra.or.kr